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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혜진 작성일 2018.01.31
이메일 jin3501567@naver.com
제목 오후 피아노 매일반 선생님의 행동에 대한 클레임입니다
내용

저희 아이들이 지난주 일주일 피아노를 통으로 빠지고 난후 이번주 월요일도 결석하고 오늘 피아노를 갔는데 레슨을 하고나서 선생님께서 먼저 더할래?물어보셨고 저희아이는 네~라는 한마디 대답을 했을뿐인데 피아노 선생님께서 초1인 아이에게 "너는 욕심이 많다""너 같은 아이는 없다"며 화를 내셔서 아이가 너무 놀라서 수업중에도 피아노 교실에서 엄청 울었고, 수업이 끝나고 교실로 데리러간 친구엄마를 보고도 펑펑울며 나오는데도 선생이라는 그분은 아무런 말도 없이 그냥 남일인듯 쳐다만 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집에 아이가 들어올때 눈과 입이 너무 부어있어서 전 어디 맞아서 온줄 알았네요.제가 선생님께 항의 전화를 했을때도 처음에는 자기는 그런말 한적이 없다고 발뺌하시다가 나중에는 엄마 들으라고 아이에게 그렇게 말했다고 참으로 당당하게 말씀하시네요. 전 매일반에 아이둘다 2년을 보낸 사람인데 큰애가 스케줄이 안되어서 매일 가기가 힘드니 선생님께서 4일만 가고 그중 하루를 두시간 수업을 들을수 있도록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다니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것또한 예전에 매일반을 쭉 다닐수 있도록 선생님께서 먼저 제안하신 방법인데 그동안 이걸로 생색을 너무 많이 내셔서 좀 불편해 하던 참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달에 처음으로 일주일 빠질 예정이니 수업중에 좀더 봐주시면 좋겠다고 문자드린게 제가 2년동안 한 보강요청의 전부였습니다. 오늘 통화에서 선생님의 요지는 1.어머니께서 그동안 수도없이 보강을 요구하셨다? 자기가 얼마나 보강을 많이 해준줄 아냐? 2.저희 아이들처럼 안빠지고 계속 오는 아이는 없다? 이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계신데 매일반인데 안빠지는 것에 대하여 저번부터 싫은티를 내셨는데 뭐 좀 빠져가면서 다니라는 건가요? 그리고 전 2년동안 보강 요구한적 이달이 처음인데 보아하니 그동안 큰아이 시간을 유도리 있게 조정해주신 그것을 선생님께서는 모두 보강이라고 생각하셨나보더라구요. 전 선생님께서 배려해주신 보강이 아니 정규 수업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설사 제 생각이 잘못되었고 본인이 그동안 보강이라고 생각하셔서 불편하셨다면 죄없는 아이한터 화풀이를 할것이 아니라 저에게 말씀하셨어야지요. 그동안 수차례 제가 선생님께서 불편하시면 3일반으로 옮겨도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본인이 엄청 생색내시면 해주시겠다고 진행한 수업입니다. 생색은 정말 많이 내셨습니다. 본인이 얼마나 배려를 해주고 있는지 잘 아셔야 한다면서요. 그래서 오늘 통화에서 제가 할말이 있으시면 어른인 저한테 하시지 어린아이한테 그러셨냐 했더니 엄마 들으라고 했다시며 아이한테 그정도 이야기 할수도 있다고 하시네요. 어떻게 선생님이라는 분이 당신이 한말로 어린 학생이 당신 교실에서 펑펑울고 있는데 아이에게 아무런 미안한 감정도 없이 엄마 들으라고 했다구요?? 정확한 해명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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