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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혜진 작성일 2018.02.01
이메일 jin3501567@naver.com
제목 매일반 피아노 선생님에 대한글
내용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은 아이에게 화를 내고 언어폭력을 행사하신사건에 대해 수련관 담당자분께는 본인이 감정 컨트롤을 못했다고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셨고 제게 사과하신다고 하시는 분이 정말 짧고 성의 없는 문자로 "oo에게 말한것이 서운했었나보네요 죄송합니다" 가 사과에 대한 전부였습니다. 제게 하신 말씀과 수련관 담당자 분께 말씀하시는 말이 참 다르다고는 생각은 했었지만 정말 본인이 어린 학생에게 어떤 상처를 주셨는지에 대해서 아무런 생각도 인정도 반성도 없으시네요. 선생님 이번일이 제가 선생님께 서운한 일인가요? 서운하다는 말은 이런 상황에 얼토당토 않은 말인것 같구요. 제 아이가 받았을 상처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생각이 있으셨다면 그런 진심이 1도 없는 형식적인 문자를 보내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 아무 이유도 없이 언어폭력으로 울고 있던 아이에게 피아노방에서 그러셨다지요...."없던 일로 하자고" 제 아이가 선생님과 싸우기라도 했나요? 울고만 있던 아이가 도대체 뭘 없던일로 해야하는 건가요? 참으로 무서우신 분이네요. 선생님의 그 이중인격으로 앞으로 다른 아이가 억울한 일을 당해 상처받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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