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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진시끌 작성일 2018.02.06
이메일 seeklelove@naver.com
제목 RE] 매일반 피아노 선생님에 대한글
내용

안녕하세요. 광진청소년수련관 교육문화프로그램 담당자입니다. 먼저 수업에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강사님에게 내용 전달이 현재 되어있는 상태이며, 현재 강사님께서 통화를 드렸지만 부재중이신것 까지 확인되었습니다. 강사님이 다시 재 연락을 드릴예정이오니 참고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추가적인 문의가 있을 시 기관측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02-2204-3146 교과활동지원팀 =======================================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은 아이에게 화를 내고 언어폭력을 행사하신사건에 대해 수련관 담당자분께는 본인이 감정 컨트롤을 못했다고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셨고 제게 사과하신다고 하시는 분이 정말 짧고 성의 없는 문자로 "oo에게 말한것이 서운했었나보네요 죄송합니다" 가 사과에 대한 전부였습니다. 제게 하신 말씀과 수련관 담당자 분께 말씀하시는 말이 참 다르다고는 생각은 했었지만 정말 본인이 어린 학생에게 어떤 상처를 주셨는지에 대해서 아무런 생각도 인정도 반성도 없으시네요. 선생님 이번일이 제가 선생님께 서운한 일인가요? 서운하다는 말은 이런 상황에 얼토당토 않은 말인것 같구요. 제 아이가 받았을 상처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생각이 있으셨다면 그런 진심이 1도 없는 형식적인 문자를 보내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 아무 이유도 없이 언어폭력으로 울고 있던 아이에게 피아노방에서 그러셨다지요...."없던 일로 하자고" 제 아이가 선생님과 싸우기라도 했나요? 울고만 있던 아이가 도대체 뭘 없던일로 해야하는 건가요? 참으로 무서우신 분이네요. 선생님의 그 이중인격으로 앞으로 다른 아이가 억울한 일을 당해 상처받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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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kWqryhZLlOv 2018.02.17
매일반 피아노 선생님에 대한글 2018.02.01